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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코로나 면책 동의서 무료 배포

By 2020년 06월 23일 No Comments

▶ 본지·정찬용 변호사 제작
▶ 웹사이트에서 다운 가능

코로나19로 잠시 문을 닫아야 했던 한인 소상공인들이 비즈니스를 재개했지만 여전히 코로나19 위험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업소 직원과 업소를 찾은 고객이나 방문객으로부터 전염성이 강한 코로나19 감염 관련으로 소송을 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코로나19 면책 동의서’ 작성 및 서명을 직원과 고객 및 방문객에 받으려는 비즈니스가 늘고 있습니다. 다만, 한인들은 언어장벽과 관련 법을 잘 몰라서 도움을 받을 수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중앙일보는 로펌 ‘정앤라이큰스'(Jeong & Likens)의 정찬용 상법 변호사와 손을 잡고 한인 업주를 위한 ‘코로나19 면책동의서’의 표본을 작성해서 무료 배포하기로 했습니다.

2장으로 구성된 이 동의서는 영어와 한글로 구성돼 한인 및 영어권 고객과 방문객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비즈니스에 따라 동의서 내용을 변경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동의서 표본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양식은 전반적인 정보의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 양식의 모든 정보는 선의로 제공되었습니다. 그러나 중앙일보와 정앤라이큰스는 이 양식의 정보들이 정확하거나 적절하거나 유효하거나 완전하다는 점에 관하여 명시적 또는 암시적으로든 어떠한 형태의 진술 또는 보장을 제시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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